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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개발한 신약이 나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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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한국경제 Date17.07.01 Hit86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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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개발한 신약이 나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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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안에 AI(인공지능)이 개발한 신약이 나올 겁니다.”

김성호 UC버클리대 화학과 교수는 6월 28일 ‘글로벌 바이오 컨퍼런스 2017(GBC 2017)’에서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이 이미 시작 단계에 들어섰다”며 이렇게 예견했습니다. 김 교수는 구조 생물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꼽히는 분인데요. 그는 “인간의 두뇌에 의존해 신약 후보 물질을 탐색하는 방법은 한계가 많다”면서 “AI를 신약 개발에 적극 수용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AI를 활용하면 신약 후보 물질을 탐색하는 시간과 범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행사에 참석한 제약·바이오 전문가들은 빅데이터와 AI가 신약 개발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실제로 수많은 후보 물질 중 특정 질병에 효과를 나타내는 물질을 찾아내고 임상시험을 가상으로 수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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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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